국내로 밀입국하려던 중국 동포 등 1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남해고속도로 사천 인터체인지 입구에서 중국 동포와 한족 등 13명이 부산 70 허 4314호 승합차를 타고 고속도로로 진입하려는 것을 경남 사천시 송포동 39살 박 모씨가 경찰에 신고해 모두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오늘 새벽 사천 해안으로 밀입국한 뒤 부산 방면으로 이동하려 한 것으로 보고 국내 접선책과 밀입국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그림은 오후 2시이후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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