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정부는 러시아가 만일 국제사회에서 특별한 역할을 수행하려할 경우, 러시아를 적대국 반열에 놓고 경제문제 등 국제적 논의에서 제외할 가능성이 있다고 맥폴 카네기재단 수석연구원이 지적했습니다.
맥폴 연구원은 어제 러시아 일간지 시보드냐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러시아가 국제사회의 일부분이 되기를 원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면 나토나 미 국가미사일방어체제 구축문제 등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맥폴 연구원은 또 현재 서방국가의 상당수가 러시아를 주요 8개국이나 국제기구에 가입시킨 것을 실수로 여기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에서 또다시 비민주적인 체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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