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오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국방문 결과에 대한 평양 보도는 북한이 개혁.개방을 선택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따라서 올해 남북관계는 한 단계 높은 차원에서 지난해 보다 빠른 속도로 관계 진전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김정일 위원장의 새해 신사고 주장은 중국 상하이시에 대한 천지개벽 평가와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며 결국은 북한이 중국식의 개혁.개방 모델을 선택하겠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같은 북한의 개혁.개방 움직임은 경제난에 따른 불가피성도 있지만 지난해 남북정상회담때의 긴장완화와 교류협력 합의가 주된 요인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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