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는 오늘 창업교육에 참여한 실직자들의 개인정보를 부동산 업체에 무단으로 제공한 인천지방 중소기업청 소속 49살 김 모씨 등 2명을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김씨 등으로부터 받은 개인정보를 부동산 분양 홍보에 사용해온 모 부동산업체 영업부장 48살 노 모씨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인천 중기청 공무원인 김씨 등은 지난달 11일부터 15일까지 중기청 창업스쿨에 교육을 신청한 김 모씨 등 실직자 264명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이 기록된 신상명단을 업자 노씨에게 넘겨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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