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방문해 설 제수용품 등 주요 농수산물의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면서 서민 생활 보호를 위해 농수산물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농수산물은 계절적 요인과 작황에 따라 수급과 가격 변동이 심한 만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폭설로 파손된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을 빨리 복구하라고 관계관에게 지시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