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의 고속도로는 오후들어 귀성차량과 주말 행락차량이 몰리면서 상습 정체구간을 중심으로 차량들의 속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서울 요금소에서 기흥까지 16킬로미터 구간과, 오산에서 목천까지 45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30킬로미터 이하의 느린 속도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신갈에서 양지터널 13킬로미터 구간에서도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지금까지 모두 11만여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 나갔으며 현재 시간당 만 3천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을 빠져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현재 고속도로 소통상황은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교통량이 계속 늘고 있어서 정체구간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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