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경찰서는 오늘 중국 길림성 출신 36살 설 모씨 등 중국동포와 중국인 밀입국자 13명을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씨 등은 오늘 오전 8시쯤 남해고속도로 사천 톨게이트 부근에서 승합차를 타고 고속도로로 진입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설씨 등이 지난 12일 밤 중국 단동항을 출발해 오늘 새벽 사천 해안으로 들어와 승합차 5대에 나눠타고 이동했다는 말에 따라 밀입국자가 모두 6,70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고속도로와 국도 등에서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검거된 밀입국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밀입국 경위와 국내 알선책 등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