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전북 고창군 흥덕면 44살 이형재씨의 농장에서 불이나 돈사 4개동과 돼지 천여마리를 태워 1억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돈사 입구에 있는 전기 배전반에서 불길이 처음 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과 누전차단기가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전기 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그림 6시 이후*
전북서 돈사에 불 돼지 천여마리 죽어
입력 2001.01.21 (16:10)
단신뉴스
오늘 오전 7시쯤 전북 고창군 흥덕면 44살 이형재씨의 농장에서 불이나 돈사 4개동과 돼지 천여마리를 태워 1억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돈사 입구에 있는 전기 배전반에서 불길이 처음 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과 누전차단기가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전기 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그림 6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