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6.7호선의 통과지역과 중복되는 시내버스 116개 노선이 조정돼 오는 6월부터 새 노선 운행에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2기 지하철이 완전 개통됨에 따라 지하철과 시내버스의 효율적이고 보완적인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선조정 대상은 6호선 통과지역과 겹치는 55개 노선 천 622대를 비롯해, 7호선과 겹치는 43개 노선 천 289대, 은평 공영차고지 입주업체 18개 노선 375대 등입니다.
시는 이번 노선 조정을 통해 지하철과 경합되는 버스노선을 최대한 줄이는 한편, 장거리 간선 운행노선과 단거리 지선 운행노선으로 이원화함으로써 버스대기 시간과 지하철 환승시간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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