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여일 동안 몰아친 혹한으로 서울 지역에서 수도계량기 4만 6천여개가 동파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동파된 수도계량기는 모두 4만 6천 590개로, 이 가운데 영하 18도와 17도를 기록한 지난 15일과 16일에 각각 만 5백여개씩이 동파됐습니다.
또 같은 기간 수도관은 2천 5백여 곳이 얼어붙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설 연휴 동안 집을 비우게 될 경우 수도관과 온수관이 얼지 않도록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하고 보일러도 얼지 않도록 최소한의 난방을 가동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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