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동차 6만8천대가 배출가스 기준 초과로 적발돼 이가운데 7천여대가 사용정지명령을 받은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한해동안 전국에서 자동차 3백20만대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단속을 실시한 결과 2.1%인 6만8천여대가 기준위반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차종별로는 화물차가44%인 3만여대로 가장 많았고 버스가 만5천여대로 전체의 23%를 차지했습니다.
환경부는 적발된 위반차량 6만8천여대에대해 개선명령과 함께 과태료 76억원을 부과하고 이가운데 7천여대에대해서는 사용정지명령을 내렸습니다.
환경부는 배출가스 단속을 수시단속에서 광역 상설단속으로 전문화 하면서 단속 건수는 물론 적발률도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