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신임 대통령은 분열된 국론을 수습하고 국제신인도를 회복하기 위한 본격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재무장관에 알베르토 로물로 전 예산장관을 임명하고 린드로 멘도사 전 필리핀 국제범죄센터 소장을 경찰총장에 임명하는 등 새 내각구성 작업에도 박차를 가했습니다.
또 자문단 회의를 소집해 국정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조셉 에스트라다 전대통령 내각에서 사퇴한 전임 각료들에게 새 각료가 임명될 때까지 근무지로 출근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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