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미국과 영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라크 방문을 강행할 계획이라고 선데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바티칸 교황청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교황의 성지순례를 위한 준비작업이 곧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교황은 이라크 남부도시인 바스라 근처에 있는 선지자 아브라함의 출생지 우르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영국의 한 외교소식통은 교황의 이라크 방문기간동안 비행금지구역에 대한 공습이 중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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