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성인방송의 음란물 방영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성인방송 대표 김철중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다른 두개의 인터넷 방송 대표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으며 잠적한 임 모씨 등에 대해서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이로써 음란물 상영으로 수사대상으로 오른 12개 업체 가운데 7개 업체의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인터넷 자키,'IJ'로 불리는 여성진행자들과 직원들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음란물이 여과없이 방송된 경위와 인터넷 성인방송 업체들의 수입내역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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