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미국의 새 행정부 출범을 맞아 두 나라가 단결해 미국의 패권주의에 대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인민대회당에서 2시간에 걸쳐 열린 어제 회담에서 두 정상은 또 북한이 중국 방식을 참고해 북한식 경제개혁 개방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김정일위원장은 장쩌민 주석이 편리한 시기에 북한을 방문하도록 초청했으며 장 주석은 이를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위원장은 회담과 만찬을 마친 후 어젯밤 특별열차편으로 떠나 오늘 오후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한편 중국 관영 중앙TV는 어젯 밤 TV로는 처음으로 정상회담과 만찬 등을 약 10분간에 걸쳐 톱기사로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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