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모스크바 AP=연합뉴스) 루빈 미 재무장관은 오늘 러시아 경제위기가 심화될 경우 미국에 큰 파급 효과가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루빈 장관은 하원 예산위 재무소위에 출석해 `러시아 경제가 무너지면 그 비용이 미국에 전가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루빈장관은 IMF가 러시아에 제공키로 한 220억달러 가운데 이미 전달된 48억달러의 상당 부분이 부적절하게 쓰여졌는지도 모른다`면서 그러나 `국제사회가 러시아를 계속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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