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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생없는 귀성
    • 입력2001.01.21 (21:00)
뉴스 9 200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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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앵커: 일요일 밤 KBS 9시 뉴스입니다.
    ⊙앵커: 설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하루 전국의 귀성길은 시원하게 뚫려서 귀성객들은 마음놓고 고향길을 재촉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과 연휴가 하루 차이로 이어지면서 귀성객들이 분산됐기 때문입니다.
    조현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시원스럽게 내달립니다.
    가다서다를 반복하던 귀성길 정체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평소 휴일보다도 원활한 소통상태입니다.
    예년 같으면 주차장을 방불케 했을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도 차량들이 줄을 설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인터뷰: 귀성차량이 많아서 많이 막힐 줄 알았는데 뻥뻥 뚫렸어요.
    ⊙기자: 일찌감치 귀성길에 나서는 차량들이 몰릴 것이라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인터뷰: 설 연휴와 주말이 연계되는 관계로 여유를 가지시고 귀성 시점을 좀 늦추고 계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기자: 당초 도로공사가 오늘 하루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던 귀성 차량은 모두 23만대.
    하지만 실제로는 20만대에도 미치지 않을 전망입니다.
    토요일인 어제 귀성길에 오른 차량도 예상보다 2만여 대가 적었습니다.
    따라서 내일과 모레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은 당초 예상보다 5만대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귀성길을 늦춘 차량들이 내일 오후부터 한꺼번에 몰리게 되면 예년에 비해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기대됐던 올해 귀성길도 극심한 정체를 피하기 힘들 전망입니다.
    KBS뉴스 조현진입니다.
  • 고생없는 귀성
    • 입력 2001.01.21 (21:00)
    뉴스 9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앵커: 일요일 밤 KBS 9시 뉴스입니다.
⊙앵커: 설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하루 전국의 귀성길은 시원하게 뚫려서 귀성객들은 마음놓고 고향길을 재촉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과 연휴가 하루 차이로 이어지면서 귀성객들이 분산됐기 때문입니다.
조현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시원스럽게 내달립니다.
가다서다를 반복하던 귀성길 정체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평소 휴일보다도 원활한 소통상태입니다.
예년 같으면 주차장을 방불케 했을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도 차량들이 줄을 설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인터뷰: 귀성차량이 많아서 많이 막힐 줄 알았는데 뻥뻥 뚫렸어요.
⊙기자: 일찌감치 귀성길에 나서는 차량들이 몰릴 것이라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인터뷰: 설 연휴와 주말이 연계되는 관계로 여유를 가지시고 귀성 시점을 좀 늦추고 계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기자: 당초 도로공사가 오늘 하루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던 귀성 차량은 모두 23만대.
하지만 실제로는 20만대에도 미치지 않을 전망입니다.
토요일인 어제 귀성길에 오른 차량도 예상보다 2만여 대가 적었습니다.
따라서 내일과 모레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은 당초 예상보다 5만대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귀성길을 늦춘 차량들이 내일 오후부터 한꺼번에 몰리게 되면 예년에 비해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기대됐던 올해 귀성길도 극심한 정체를 피하기 힘들 전망입니다.
KBS뉴스 조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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