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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스포츠>자존심 지켰다
    • 입력2001.01.21 (21:00)
뉴스 9 200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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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스페인 프로축구 1부리그에서 FC바르셀로나가 발렌시아를 꺾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해외스포츠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발렌시아 원정경기에서 네 번이나 연패를 당한 FC 바르셀로나.
    자존심을 찾으려는 듯 맹공을 펼칩니다. 전반 6분에 터진 프랑크 데보어의 선취골, 바르셀로나는 발렌시아를 1:0으로 꺾고 승점 36으로 발렌시아를 제치고 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
    미국 프로골프투어 소니오픈 3라운드.
    팩슨이 9번홀에서 이글에 도전합니다.
    자로 잰 듯한 퍼팅.
    사흘 연속 이글을 잡아낸 팩슨은 중간합계 15언더파로 단속 선두를 지켰습니다.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3연속 우승에 빛나는 미셸 콴이 전미 피겨선수권 4연승 우승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미셸 콴은 통산 5번째이자 80년 프레틀램 이후 21년 만에 4회 연속 우승자의 대열에 올랐습니다.
    지옥의 자동차 경주로 불리는 파리 다카르랠리 19일째.
    정상을 향한 질주가 이어집니다.
    도움을 요청해 보지만 무심히 지나치는 차량들, 비정한 승부의 세계는 계속됩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 <해외스포츠>자존심 지켰다
    • 입력 2001.01.21 (21:00)
    뉴스 9
⊙앵커: 스페인 프로축구 1부리그에서 FC바르셀로나가 발렌시아를 꺾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해외스포츠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발렌시아 원정경기에서 네 번이나 연패를 당한 FC 바르셀로나.
자존심을 찾으려는 듯 맹공을 펼칩니다. 전반 6분에 터진 프랑크 데보어의 선취골, 바르셀로나는 발렌시아를 1:0으로 꺾고 승점 36으로 발렌시아를 제치고 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
미국 프로골프투어 소니오픈 3라운드.
팩슨이 9번홀에서 이글에 도전합니다.
자로 잰 듯한 퍼팅.
사흘 연속 이글을 잡아낸 팩슨은 중간합계 15언더파로 단속 선두를 지켰습니다.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3연속 우승에 빛나는 미셸 콴이 전미 피겨선수권 4연승 우승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미셸 콴은 통산 5번째이자 80년 프레틀램 이후 21년 만에 4회 연속 우승자의 대열에 올랐습니다.
지옥의 자동차 경주로 불리는 파리 다카르랠리 19일째.
정상을 향한 질주가 이어집니다.
도움을 요청해 보지만 무심히 지나치는 차량들, 비정한 승부의 세계는 계속됩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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