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상품권을 개인 신용카드로 구입하는 문제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한국백화점협회는 롯데와 현대,신세계 등 주요 회원사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어 개인 신용 카드를 이용한 상품권 구입은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백화점들은 개인 카드를 허용할 경우 상품권이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급전 조달용으로 왜곡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지난 18일 백화점협회와의 합의하에 상품권의 신용카드 구입을 전면 허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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