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안기부자금 파문과 의원이적등 정치현안에 대한 민심의 향배가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좌우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귀향활동을 통해 대국민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이에대한 대책마련에 나설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안기부 예산 전용'의 부당성을 담은 당보를 추가로 제작해 배포하는 등 연휴기간에 안기부 공금 횡령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정국안정과 경제회생을 위한 의원 이적의 불가피성 등을 적극 전파할 계획입니다.
김중권 대표는 오늘 경찰청 치안상황실과 영등포구 문래동 노숙자 보호시설인 자유의 집, 그리고 소년소녀 가장 등을 돌아보고 격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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