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고가도로에 대형 구멍이 생긴 것과 관련해 서울시가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다른 4곳에서도 이상이 발견돼 긴급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청계고가도로 마장동 종점에서 시내방향 2개차로 가운데 1차로와, 청계 7가의 도심쪽 진입램프를 새벽 6시까지 통제한 데 이어, 오늘 오전 10시부터 내일 새벽 6시까지는 마장동 방면 광교 진입램프 한개 차로와 청계4가 진입램프를 각각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새벽에는 청계고가도로 시내방향 평화시장 앞 지점에서 지름 30㎝가량의 구멍이 뚫리면서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조각 일부가 떨어져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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