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인기연예인의 음란 테이프 등 불법 음란물에 대해 지난 8일부터 전국적으로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94건을 적발해 106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연예인의 음란 테잎 120여개를 불법 복제해 한개에 만원에서 2만원씩 받고 판매하려한 48살 채 모씨 등 2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전자상가나 PC통신 등을 통해 음란물이 공공연하게 유통되는 등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집중단속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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