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틀째를 맞는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가족들과 함께 워싱턴 성당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기도회에서 부시가와 절친한 프랭클린 그레엄 목사는 미국이 경제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상실하고 엄청난 사회, 정치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레엄 목사는 또 새 정부가 국민에게 정의와 평화,경제적 번영을 골고루 나눠줄 수 있다면 미국의 혼을 다시 되살릴 수 있을것이라고 설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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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가족과 함께 기도회 참석
입력 2001.01.22 (04:03)
단신뉴스
취임 이틀째를 맞는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가족들과 함께 워싱턴 성당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기도회에서 부시가와 절친한 프랭클린 그레엄 목사는 미국이 경제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상실하고 엄청난 사회, 정치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레엄 목사는 또 새 정부가 국민에게 정의와 평화,경제적 번영을 골고루 나눠줄 수 있다면 미국의 혼을 다시 되살릴 수 있을것이라고 설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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