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암살당한 로랑 카빌라 콩고 민주공화국 대통령의 장례식이 내일 거행됩니다.
카빌라 대통령은 피격돼 숨진 뒤 고향인 루붐바시로 운구됐다가 항공편으로 수도 킨샤사에 도착해 대통령궁에 안치됐습니다.
킨샤사 공항에는 조셉 카빌라 국가원수 서리가 나와 부친의 시신을 맞이했으며, 공항에서 킨샤사 중심가까지 40여㎞에 이르는 연도에는 수천명의 추종자들이 나와 운구행렬을 지켜봤습니다.
장례식은 내일 국장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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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빌라 콩고대통령 장례식 내일 거행
입력 2001.01.22 (04:11)
단신뉴스
지난 16일 암살당한 로랑 카빌라 콩고 민주공화국 대통령의 장례식이 내일 거행됩니다.
카빌라 대통령은 피격돼 숨진 뒤 고향인 루붐바시로 운구됐다가 항공편으로 수도 킨샤사에 도착해 대통령궁에 안치됐습니다.
킨샤사 공항에는 조셉 카빌라 국가원수 서리가 나와 부친의 시신을 맞이했으며, 공항에서 킨샤사 중심가까지 40여㎞에 이르는 연도에는 수천명의 추종자들이 나와 운구행렬을 지켜봤습니다.
장례식은 내일 국장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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