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 정보단말기에 많이 사용되는 'LSI' 즉 '대규모 집적회로'의 소비전력을 현재의 100분1까지 줄이는 '초절전 반도체'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오늘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새로 출범한 '경제산업'성을 중심으로 정보기기의 절전과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이산화 탄소 삭감 등을 위해 초절전 LSI 반도체 개발을 추진하기로 하고, ' 신에너지 산업기술 종합개발기구' 라는 국책 연구기관에 수십억엔의 연구비를 단계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현재 컴퓨터와 노트 북의 경우 LSI 부문이 전체 전력 소모량의 3-40%를 차지하고 있어 이 초절전 반도체 개발에 성공할 경우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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