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 신임 미국 대통령과 폴 오닐 재무장관은 1조3천억 달러 규모의 세금감면문제와 관련해 견해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칼 로브 백악관 수석보좌관이 밝혔습니다.
로브 보좌관은 폭스 뉴스와의 회견에서 부시 대통령과 오닐 재무장관 사이에 감세문제에 관해 이견이 있다는 일부의 관측을 일축했습니다.
오닐 재무장관은 지난 주 인준청문회에서도 향후 10년에 걸쳐 1조3천억 달러의 세금을 감면한다는 부시대통령의 계획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최근 둔화되고 있는 미국경제의 침체를 막는 제 1선의 조치는 금리정책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일부 전문가들이 오닐 장관은 부시 대통령의 감세정책을 적극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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