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4개국 친선축구대회에 출전하기위해 홍콩에 도착한 축구대표팀의 히딩크 감독은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 공격훈련도 병행하겠다는 대표팀 운용 계획을 밝혔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울산 훈련에선 수비와 조직력 구축에 주안점을 두었지만 홍콩대회이후 가질 오만 전지훈련에는 공격과 수비에 걸쳐 종합적으로 전술을 가다듬는 훈련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오는 2월 8일에 열릴 두바이대회때는 히딩크식 축구의 진면목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팀은 모레 노르웨이와 홍콩4개국친선대회 첫 경기를 갖고 경기 결과에 따라 27일, 3,4위전이나 결승전을 치릅니다.
이후 대표팀은 오만으로 이동해 전지훈련을 가진뒤 2월8일부터 두바이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하게 됩니다.
한편 KBS제1텔레비젼은 24일 오후4시부터 홍콩4개국축구 한국과 노르웨이와의 첫 경기를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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