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경찰서는 오늘 고양시 일대의 아파트와 빌라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고양시 성사동 17살 김모군 등 10대 2명을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해 11월 17일 밤 10시 쯤 경기도 고양시 성사동 모 빌라에 현관문을 드라이버로 열고 들어가 현금 40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같은달 30일 오전 9시쯤 고양시 성사동 모 빌라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해 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31차례에 걸쳐, 모두 천2백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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