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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안한 귀성길
    • 입력2001.01.22 (06:00)
뉴스광장 200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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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앵커: 올 설 귀성길은 한결 여유가 있습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 시간 현재 전국의 고속도로와 국도는 막힌 구간없이 원활하게 소통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지체, 서행 구간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소통상황 살펴봅니다. 이영섭 기자!
    ⊙기자: 이영섭입니다.
    ⊙앵커: 소통이 원활하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아침 전국 대부분의 고속도로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며 시원스럽게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이 시각 현재까지 서울을 빠져나간 차량은 모두 2만여 대 정도로 소통상태는 평소보다 원활한 편입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과 영동고속도로 그리고 중부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는 일부 구간에서만 안개로 인해 약간의 서행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이 시각 현재 구간별 소통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가 만나는 회덕 분기점입니다.
    후미등이 보이는 오른쪽이 하행선입니다.
    소통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부선 신갈 분기점입니다.
    전조등이 보이는 왼쪽이 하행선입니다.
    하행선을 포함해 상하행선 차량 모두 제속도를 내며 시원스럽게 달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입니다.
    후미등이 보이는 쪽이 하행선입니다.
    양 방향 차량 흐름 순조롭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그러나 어제와 그제 서울을 빠져나간 차량이 예상보다 8만여 대가 적었다고 밝히고 오늘 낮부터는 서서히 차량들이 몰려 오늘 하루 모두 20만대가 넘는 차량들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제부터 시작된 분산 귀성의 영향으로 예년과는 달리 대체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영섭입니다.
  • 편안한 귀성길
    • 입력 2001.01.22 (06:00)
    뉴스광장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앵커: 올 설 귀성길은 한결 여유가 있습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 시간 현재 전국의 고속도로와 국도는 막힌 구간없이 원활하게 소통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지체, 서행 구간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소통상황 살펴봅니다. 이영섭 기자!
⊙기자: 이영섭입니다.
⊙앵커: 소통이 원활하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아침 전국 대부분의 고속도로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며 시원스럽게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이 시각 현재까지 서울을 빠져나간 차량은 모두 2만여 대 정도로 소통상태는 평소보다 원활한 편입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과 영동고속도로 그리고 중부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는 일부 구간에서만 안개로 인해 약간의 서행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이 시각 현재 구간별 소통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가 만나는 회덕 분기점입니다.
후미등이 보이는 오른쪽이 하행선입니다.
소통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부선 신갈 분기점입니다.
전조등이 보이는 왼쪽이 하행선입니다.
하행선을 포함해 상하행선 차량 모두 제속도를 내며 시원스럽게 달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입니다.
후미등이 보이는 쪽이 하행선입니다.
양 방향 차량 흐름 순조롭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그러나 어제와 그제 서울을 빠져나간 차량이 예상보다 8만여 대가 적었다고 밝히고 오늘 낮부터는 서서히 차량들이 몰려 오늘 하루 모두 20만대가 넘는 차량들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제부터 시작된 분산 귀성의 영향으로 예년과는 달리 대체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영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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