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번 연휴기간 동안에 별다른 추위는 없겠습니다.
그러나 한 차례 정도씩 비나 눈이 오는 곳이 많고, 또 설 당일에는 흐려져서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구름만 다소 끼겠습니다.
그러나 제주와 남해안 일부 지방에서는 한 차례 비가 조금 온 뒤 날이 갤 텐데요.
비가 내릴 확률은 3, 40%로 낮은 편입니다.
연휴 첫 날인 내일 영남, 동해안 지방, 강원, 영동지방, 제주도 지방에는 약한 눈이나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밖의 지방은 맑은 후에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그리고 설 당일인 24일에는 전국이 흐려져서 눈이나 비가 내리겠고요.
이 눈, 비는 연휴 끝날인 오전까지 이어진 뒤에 중서부지방부터 차츰 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기온입니다.
중부지방의 아침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1, 2도 떨어져 있습니다.
서울, 인천 영하 4도, 춘천 영하 10도, 대전 영하 3도입니다.
남부지방 어제와 비슷한 상태입니다.
전주와 대구가 영하 1도, 그밖의 광주나 부산, 창원, 제주 모두 영상이고 제주는 6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오늘 낮기온입니다.
역시 어제와 비슷해서 별로 쌀쌀하지 않겠는데요.
서울과 인천은 3도, 춘천 2도, 청주, 대전 5도 되겠습니다.
남부지방은 6도에서 9도 분포로 제주 8도, 부산 9도, 광주 7도, 그 외 전주, 대구, 창원은 각각 6도선에 머물 것 같습니다.
바다의 물결 비교적 잔잔하지만 해상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기 때문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위성에서 본 우리나라 상공으로 구름이 좀많은 모습입니다.
아직까지 비가 오는 곳은 없습니다마는 낮 동안에 약한 기압골 영향을 받는 남해안, 제주에서는 비가 조금 한 차례 지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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