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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스효 괴물 살아 있다'
    • 입력2001.01.22 (06:00)
뉴스광장 200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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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우리 백두산 천지에도 괴물이 살고 있다는 주장이 있지만 스코틀랜드 네스호 괴물은 2000년이 넘는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아직 네스호 괴물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갈수록 구체적인 목격담이 나오면서 궁금증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네스호 현지를 이동식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기자: 스코틀랜드의 인버네스와 포트오거수투스 중간에 자리잡고 있는 거대한 네스호.
    둘레가 80km가 넘는 이 호수 주변 곳곳에서는 거대한 괴물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목격자: 큰 동물이 헤엄을 치다 되돌았고 물이 갈라지며 물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기자: 이미 2000여 년 전부터 이런 주장이 나왔지만 가장 결정적인 것은 1933년 호수 주변에서 촬영됐다는 괴물 사진입니다.
    목격자들의 주장을 종합하면 괴물은 디노사우로스 같은 목이 긴 공룡 형태라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이 괴물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도 이 네스호에서 줄을 이었습니다.
    음향탐지기나 수중카메라 같은 장비가 동원됐으나 거대한 괴물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에드리얀 샤이(전시관장): 너무 물이 차 영화 같은 공룡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목격사실을 부인할 순 없죠.
    ⊙기자: 과학자들은 대체로 1년에 수없이 끼는 안개 때문에 잘못 봤을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괴물의 존재를 믿습니다.
    덕분이 호수에는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스코틀랜드 네스호에서 KBS뉴스 이동식입니다.
  • '네스효 괴물 살아 있다'
    • 입력 2001.01.22 (06:00)
    뉴스광장
⊙앵커: 우리 백두산 천지에도 괴물이 살고 있다는 주장이 있지만 스코틀랜드 네스호 괴물은 2000년이 넘는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아직 네스호 괴물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갈수록 구체적인 목격담이 나오면서 궁금증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네스호 현지를 이동식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기자: 스코틀랜드의 인버네스와 포트오거수투스 중간에 자리잡고 있는 거대한 네스호.
둘레가 80km가 넘는 이 호수 주변 곳곳에서는 거대한 괴물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목격자: 큰 동물이 헤엄을 치다 되돌았고 물이 갈라지며 물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기자: 이미 2000여 년 전부터 이런 주장이 나왔지만 가장 결정적인 것은 1933년 호수 주변에서 촬영됐다는 괴물 사진입니다.
목격자들의 주장을 종합하면 괴물은 디노사우로스 같은 목이 긴 공룡 형태라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이 괴물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도 이 네스호에서 줄을 이었습니다.
음향탐지기나 수중카메라 같은 장비가 동원됐으나 거대한 괴물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에드리얀 샤이(전시관장): 너무 물이 차 영화 같은 공룡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목격사실을 부인할 순 없죠.
⊙기자: 과학자들은 대체로 1년에 수없이 끼는 안개 때문에 잘못 봤을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괴물의 존재를 믿습니다.
덕분이 호수에는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스코틀랜드 네스호에서 KBS뉴스 이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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