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출근길 교통정보입니다.
월요일 아침 출근길이지만 시내 안쪽 도로의 교통상황은 대체로 좋은 것으로 나타나서 목요일 아침 수준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다음은 귀성길 예상상황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본격적인 정체현상은 오후 2, 3시 이후 그리고 경기나 충청지역 고속도로의 경우에는 큰 정체현상은 오후 늦게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오늘 출근하지 않은 가족의 경우에는 어제까지 대부분 귀성길에 올랐고요.
또 오늘 출발하는 가족은 일단 오후나 돼서야 출발할 수 있다는 근무 여건을 감안해 볼 때 빨라야 오후 2, 3시 이후가 되지 않을까를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틈새시간은 이렇습니다.
내일 새벽 2, 3시쯤, 그리고 내일 밤 늦은 시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한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귀경길 예상상황입니다.
언제쯤 출발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 사실 답이 없습니다.
그러나 언제쯤 가장 크게 밀릴 것인가라고 물으신다면 해답을 바로 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바로 설날입니다.
설과 다음 날은 전국적으로 눈이 내린다는 기상예보도 나와 있고 또 수도권지역에서는 성묘차량과 어우러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귀경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기상예보가 불안케 하죠.
또 서둘러 출발해 줄 것을 강요당한다는 점이 차례를 모시면 바로 출발해야 되겠구나라는 불안심리가 작용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귀성길 틈새시간은 이렇습니다.
26일 새벽 2시 이후에 수도권 지역에 도착하시는 것이 바로 그런 틈새시간인데요.
이용 거리에 따라서 출발시간을 한번 꼭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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