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연휴를 앞둔 월요일입니다.
전국적으로 구름도 많고 안개도 끼어있고 제주에는 비도 시작됐습니다마는 오늘 남해안이나 제주도 일부에만 비가 조금 내린 뒤에 날씨는 갤 것 같습니다.
한낮의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5도, 전주와 대구 6도, 부산 9도 등으로 어제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 되겠습니다.
연휴 첫날인 내일 대부분 지방 맑은 후에 구름 차차 끼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동해안지방과 제주도 지방에서는 비나 눈이 한때 조금 내리겠습니다.
설 당일인 모레는 전국이 흐려져서 눈이나 비가 내리겠고 이 눈, 비는 연휴 끝날인 25일 오전까지 이어진 뒤에 중서부지방부터 차차 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남부의 경우는 이날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계속 보일 것 같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번 설 귀성길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소통이 원활하고, 여유로울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좀 힘들 것이라고 합니다마는 그래도 다행입니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고향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앵커: 저희들은 내일 또다시 찾아뵙겠습니다.
1월 22일 월요일 아침 뉴스광장 여기서 모두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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