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내연녀를 살해한 혐의로 서울 천호동 45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9일 밤 8시쯤 지난 3년동안 내연 관계를 맺어온 서울 풍납동 49살 박 모 여인 집에서 박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말다툼 끝에 순간적으로 격분해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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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요구하는 내연녀 살해
입력 2001.01.22 (06:56)
단신뉴스
서울 강동경찰서는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내연녀를 살해한 혐의로 서울 천호동 45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9일 밤 8시쯤 지난 3년동안 내연 관계를 맺어온 서울 풍납동 49살 박 모 여인 집에서 박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말다툼 끝에 순간적으로 격분해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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