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의 접경지역인 카슈미르에서 2차례의 폭탄 테러와 총격전이 발생해 적어도 15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군인과 경찰, 주민 등을 태운 버스가 카슈미르주 크리리 마을 부근을 지나던 중 지뢰가 폭발해 주민 4명과 군인 2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스리나가르에서도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이 수류탄을 던져 주민 2명과 경찰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밖에도 인도군.경찰과 이슬람 과격 단체원 간의 총격전으로 과격단체원 6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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