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사고로 아파트 단지에 전기공급이 중단돼 90여 세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반부터 경북 예천군 청복리 세화 임대아파트에 전기 공급이 끊겨 90여 세대 주민 2백여명이 20여시간동안 전기 시설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한국전기 안전공사는 아파트 수도배관이 동파되면서 물이 새어나와 전기배선과 세대별 안전 차단기가 침수돼 정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보수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측은 수도와 가스 시설은 정상 가동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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