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건설 관련 업종의 실업자수는 모두 89만명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12월말 현재 건설 실업자수는 89만명으로 지난 11월에 비해 10만명이 증가했고 취업자수는 161만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업자수는 지난해 1월의 경우 111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난 10월이 81만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건교부는 겨울철을 맞아 공사 일감이 줄어든데다 건설업체의 구조조정으로 인력감축이 이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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