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을 앞두고 경기지역 아파트값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아파트의 경우 일부 지역에서 전세 물건 품귀현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 전문업체인 '부동산랜드'는 경기지역 아파트 가격이 지난주에 비해 매매의 경우 0.07%, 전세는 0.19%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의 아파트 매매가가 지난주에 비해 1.94%오른 것을 비롯해 하남시가 0.88% 고양시 일산구가 0.4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세는 광명시가 1.26%, 오산시가 0.98% 올랐으며 안양시와 수원시 등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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