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반쯤 광주시 황금동 상가 2층 호프집에서 불이 나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이 불로 호프집 주인 41살 정영숙씨가 숨지고 인근 점포 10여 곳이 탔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건물들이 밀집해 있어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또 차량들이 몰리는 출근시간까지 겹쳐 이 일대 교통이 심하게 정체되고 있습니다 (끝)
상가에 화재 점포 10여곳 태워
입력 2001.01.22 (09:20)
단신뉴스
오늘 오전 7시 반쯤 광주시 황금동 상가 2층 호프집에서 불이 나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이 불로 호프집 주인 41살 정영숙씨가 숨지고 인근 점포 10여 곳이 탔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건물들이 밀집해 있어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또 차량들이 몰리는 출근시간까지 겹쳐 이 일대 교통이 심하게 정체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