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의 새 행정부는 대규모 감세안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합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늘 의회 지도자들을 만나 1조6천억 달러의 규모의 감세안을 설명하고 지지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백악관 보좌관들은 부시 대통령이 다음 달 예산안을 제출할 때 감세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앤드루 카드 백악관 비서실장은 CNN의 `레이트 에디션(Late Edition)'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시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는 세금감면과 교육, 군사문제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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