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이 독일의 일반 소비자들과 기업 그리고 정부당국에 7억달러 이상의 손해를 끼칠 것이라는 조사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독일 일간 빌트의 일요판인 빌트 암 존탁이 보도한 독일 정부의 새로운 보고서는 광우병으로 인한 독일의 피해 규모가 7억6천 5백만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같은 피해액은 농장과 도축장ㆍ사료공장 등 광우병 위기로 타격 받은 산업부문들에 대해 새로이 제공될 가능성이 있는 보조금을 포함시키지 않은 금액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