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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 집무 시작
    • 입력2001.01.22 (09:30)
930뉴스 200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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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어제 새벽 미국 43대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한 부시 대통령이 본격적인 국정운영에 착수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정권 교체기에 공직기강 확립을 지시하고 고위 공직자의 인선작업의 마무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임창건 특파원입니다.
    ⊙기자: 하나의 미국, 힘 있고 단합된 나라를 만들겠다는 것이 부시 새 대통령의 국정 청사진입니다.
    취임 첫날 워싱턴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취임을 축하하는 무도회가 5만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벽까지 계속됐습니다.
    백악관도 휴일에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새 집 주인이 된 부시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집들이를 하는 셈입니다.
    취임과 함께 곧바로 공식 업무도 시작되었습니다.
    클린턴 행정부 말기 시책들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착수했고 우선 과제인 교육 개혁 일괄 법안을 마무리 해 이번 주 중에 의회에 제출합니다.
    부시 대통령은 특히 정부 기관장에들게 회람을 돌려 임기 교체시 엄정한 기강확립과 품위유지를 각별히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위 공직자 인선 작업에도 박차를 가해 새 내각의 정식 출범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다행히 취임 직후 국무와 국방, 재무 등 핵심 장관들은 이미 상원 인준을 받았습니다. 근소한 우세지만 공화당이 하원을 장악하고 있고 50:50 동수인 상원도 체니 부통령이 상원의장이 되면서 본격 국정운영에 나선 부시 대통령에게 큰 힘이 돼 주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 본격 집무 시작
    • 입력 2001.01.22 (09:30)
    930뉴스
⊙앵커: 어제 새벽 미국 43대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한 부시 대통령이 본격적인 국정운영에 착수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정권 교체기에 공직기강 확립을 지시하고 고위 공직자의 인선작업의 마무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임창건 특파원입니다.
⊙기자: 하나의 미국, 힘 있고 단합된 나라를 만들겠다는 것이 부시 새 대통령의 국정 청사진입니다.
취임 첫날 워싱턴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취임을 축하하는 무도회가 5만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벽까지 계속됐습니다.
백악관도 휴일에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새 집 주인이 된 부시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집들이를 하는 셈입니다.
취임과 함께 곧바로 공식 업무도 시작되었습니다.
클린턴 행정부 말기 시책들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착수했고 우선 과제인 교육 개혁 일괄 법안을 마무리 해 이번 주 중에 의회에 제출합니다.
부시 대통령은 특히 정부 기관장에들게 회람을 돌려 임기 교체시 엄정한 기강확립과 품위유지를 각별히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위 공직자 인선 작업에도 박차를 가해 새 내각의 정식 출범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다행히 취임 직후 국무와 국방, 재무 등 핵심 장관들은 이미 상원 인준을 받았습니다. 근소한 우세지만 공화당이 하원을 장악하고 있고 50:50 동수인 상원도 체니 부통령이 상원의장이 되면서 본격 국정운영에 나선 부시 대통령에게 큰 힘이 돼 주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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