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도와 파키스탄의 접경지역인 카슈미르에서 두 차례의 폭탄테러와 총격전이 발생해서 적어도 15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군인과 경찰, 주민 등을 태운 버스가 카슈미르주 크리리 마을을 지나던 중 지뢰가 폭발해 주민 4명과 군인 2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스리나가르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이 수류탄을 던져 주민 2명과 경찰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했습니다.
카슈미르 폭탄 테러…60여 명 사상
입력 2001.01.22 (09:30)
930뉴스
⊙앵커: 인도와 파키스탄의 접경지역인 카슈미르에서 두 차례의 폭탄테러와 총격전이 발생해서 적어도 15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군인과 경찰, 주민 등을 태운 버스가 카슈미르주 크리리 마을을 지나던 중 지뢰가 폭발해 주민 4명과 군인 2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스리나가르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이 수류탄을 던져 주민 2명과 경찰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