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올해 조달사업 계획 규모 20조원 가운데 11조 2천억원을 중소기업으로부터 조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중소기업 조달 규모는 지난해보다 21 %가 늘어난 수준이며 전체 조달사업 계획 규모의 59 %에 해당됩니다.
조달청은 또 중소기업의 겨울철 조업안정을 위해 1 분기에 물품구매와 시설공사 발주를 통해 중소기업 조달 규모의 40 %인 4조 3천억원을 일찍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벤처와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재고물자 구매와 비축원자재 6개월 외상 공급, 조달계약서를 바탕으로 한 농협융자 알선 등으로 6천억원을 특별 지원할 계획입니다.
조달청은 이를 위해 다음달 초 전국 공공기관의 조달관계 공무원 간담회를 열어 조기 집행을 유도하고, 본청에 `조기집행 점검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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