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를 맞아 의원들의 귀향활동과 전국지구당 조직을 통해 민심을 확인하고 여론을 수렴해 국정에 반영키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오늘 오장섭 사무총장 주재로 실무당직자회의를 열어 설 연휴 동안 한나라당이 자민련의 교섭단체 구성을 '의원꿔주기'로 악의적인 선전을 펼치고 있는데 대해서도 적극 대응키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자민련은 또 한나라당의 '국정발목 잡기' 실상을 국민에게 알리고 공동여당으로서 민생안정을 위한 여론 수집에 주력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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