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오전 7시 반쯤 광주시 황금동 상가 2층 호프집에서 누전으로 보이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호프집 주인 41살 정영숙씨가 숨졌고 점포 10여곳이 탔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30여대가 진화에 나섰으나 상가 건물이 낡은데다 밀집해 있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끝)
광주 도심 상가에 불 1명 사망
입력 2001.01.22 (09:35)
단신뉴스
오늘 오전 오전 7시 반쯤 광주시 황금동 상가 2층 호프집에서 누전으로 보이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호프집 주인 41살 정영숙씨가 숨졌고 점포 10여곳이 탔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30여대가 진화에 나섰으나 상가 건물이 낡은데다 밀집해 있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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