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장성 경찰서 수사 서류 도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전남 지방경찰청은 일단 사건처리에 불만을 품은 외부인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나 도난당한 서류 한 건이 지난 17일 경찰서 담장 밑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경찰서 직원의 소행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탐문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도난당한 서류 25건 가운데 한 건을 찾았고 8건은 고소.고발인 조사를 통해 복원했으나 16건을 아직까지 복원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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