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북부 내몽골 자치구에 폭설속에 강풍이 몰아쳐 주민 29명이 숨지고 800명 이상이 다쳤다고 관영 신화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하오이둥 내몽골자치구 인민정부 부주석은 곳곳에서 얼어죽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주말 눈이 더 내리면 심각한 사태에 직면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앞서 지난 1일에도 폭설과 강풍으로 164만명이 피해를 입고 가축 22만5천두가 숨지는 등 내몽골 지역 대부분의 농촌경제가 막대한 설해를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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