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유일하게 구석기 시대의 인골과 석기가 함께 출토됐다는 오이타현 히지리다키 동굴 유적의 인골 연대와 석기에 대해 일본 고고학자들이 의문을 제기 됐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고고학자들이 잇달아 히지리다키 동굴 유적에 대해 인골의 특징이 에도시대의 것과 같고 최근 재조사에서 발견된 인골도 구석기 시대가 아니라 550년 전의 것으로 감정됐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고고학자들은 인골과 함께 나온 석기도 현지에는 없는 석재(石材)여서 진위여부가 의문시 된다고 전했습니다.
고고학자들은 구석기 유물을 날조한 후지무라 신이치 도호쿠(東北) 구석기문화 연구소 전 부이사장이 발굴에 관여한 186개 유적전부를 재조사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마이니치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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