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전국의 고속도로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지금까지 모두 5만여 대의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통해 서울을 떠났으며, 소통상태는 평소와 같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와 영동 고속도로 상.하행선, 그리고 중부도속도로의 일부 구간에서만 안개로 부분적인 지체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동안 모두 23만여 대의 차량들이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보고 오늘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서울역과 청량리역 등 주요 철도역에서도 열차의 좌석표가 모두 매진됐으며, 정기노선 122편외에 임시열차 23편을 늘렸지만, 전 노선에 걸쳐 입석 일부만 남아있는 상탭니다.
특히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의 경우 임시열차를 포함한 156편의 좌석표가 다 팔렸으며 입석도 대부분 매진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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